나의 이야기

국민의 힘 당 명 개명

포근한 사람 2026. 1. 13. 17:33

 

사람들은 운세나 사주

관상 적인 이유에서 아니면

획 수나 오행과 음양이 맞지 않아

개명을 통하여 인생의 전환을 생각하고,

새로운 출발과 인생 리셋의 상징으로 삼는 경우는 있다.


정치 집단인 당도 그럴까.

사람들은 그대론 데 당 명을 바꾼다고 달라질 수 있을까.

야당 다운 역할을 못한 결과가 국민 속에 존재감을 잃어가니 당 명에 명운을 거는 것 같다.

이러한 이유라면 정치 역사에 비극을 남기게 된다.


야당은 권력 견제와 대안 제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대변하고,
정부 여당의 권력 남용과 독주를 막는 역할 등이
나아가서 정권 교체가 목적에 가까워 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국민의 힘은 아무리 독사 같은 여당을 만났지만,
그 독에 맞서 싸울 준비된 투사가 없다.

야당은 권력을 비판하고,
국가의 또 다른 이정표를 제시해야 민주주의는 제대로 작동한다.
야당이 약해지면 국민의 선택지가 사라지고,
정책 실패의 추궁이 어려워지며,
정치는 단일 목소리로 흘러가고 여당의 여론은 높아지게 된다.

더불어민주당이 야당일 때는 당리당략을 우선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
선동과 정쟁 위주,
조직화 된 단체를 동원하여 삼인성호 같은 사회로 바꾸어 갔다.
그 일들이 진리가 아닐지라도 당시에는 국민 속에 파고 들었다.

정치야당불편해 보일수록 민주주의는 살이 있고,
야당이 조용하면 권력은 위험해 진다는 정치의 근본을 잃어버리면 안된다.
국민의 힘은 야당 다운 야당으로 다시 태어날 때
정권 교체의 준비된 세력으로 기억하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