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다가옴을 실감을 한다.
평소에 멀리있던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다가오고 있다. 평소에 다가와 있지, 라는 폄하의 눈초리로 인성과 품격 그리고 정치력을 들여다 본다.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지역발전을 위한 미래지향적 정책 발의는 찾아볼 수 없다. 일부의 국회의원들은 지금도 민주를 앞세운 시대적 패러다임의 프리미움이 한몫을 한 투사적 표몰이 시대로 착각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미 국민들 가슴에서 벗어난지 오래다.
특정 지역에는 이념이 투표를 앞서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정치의 후퇴는, 진보하지 못하고 이익집단으로 자리잡을 수 밖에 없는 지역으로 남게 될 것이다. 불리하면 말 바꾸고, 불리하면 행패 부리듯 추종세력을 동원하는 비굴한 정치에서 벗어나야 하며, 구태의연한 테두리에서 변화해야 한다. 그것이 진보하는 정치이며, 국민의 미래를 보장하는 정치인들이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다. 국민의 대표는 국민을 위해서 몸과 마음을 아낌없이 던지는 진정한 촛불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다.
못난둥이 (0) | 2023.11.29 |
---|---|
삶에 나그네 (4) | 2023.11.22 |
주택 문제 이대로 가면 안된다. (0) | 2023.11.15 |
마지막 (0) | 2023.11.10 |
전문가 다운 전문가 (0) | 2023.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