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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단점만 보는 세상

나의 이야기

by 포근한 사람 2016. 11. 2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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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꾸 남의 단점을 보고, 비난하고, 헐뜯으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 고민하다 이런식의 설명을 찾아냈습니다.

일명 '허풍선 타기' 라 부를수 있겠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죠.

'이딴 책 나도 쓰겠다. 이런게 뭐 작가라고.'


정치인을 보며 생각하죠.

'맨날 싸움만 하는 놈들.'


연예인, 사장님..등등..암튼 우리보다 더 유명하고 잘난 (혹은 그래보이는)

사람들을 보면 우리는 자꾸 그들에게 나쁜 평을 합니다.


그런데 사실, 그 사람들은 노력으로 그 자리에 올라간 사람입니다.

객관적으로 비교해보세요. 

그런데 그들에게 나쁜 평을 하는데에는 별 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말만 하면 되니까요.   


그들은 피나는 노력으로 그 자리에 올라간 사람인데,

우리는 편히 앉아서 말로 비평합니다.

순간 우리가 더 나은 것 같은 통쾌함을 느끼지만

실제로는 계속 허풍선에 바람을 넣고 있을 뿐입니다.


힘들긴 하지만 분명하게 자신의 현 상태를 파악만 하면

앞으로는 성장할 일만 있습니다.

인생이 훨씬 즐거워지고 감사해집니다.

비평하지 맙시다. (물론 참 어렵긴 합니다 ^^)


좋은 점만 찾아내고 배우기에도 인생은 너무나 짧습니다.

여행지에서 굳이 쓰레기만 찾아낼 필요는 없잖아요?


허풍선을 터뜨립시다.

물론 쉽지 않은 작업입니다. 저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야 진짜 성장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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