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선호 영향 요인 선행연구를 보면
- "가구 특성에 따른 주거입지 및 주택유형, 수요" 에서는 가구의 사회경제적 특성에 따라 상대적으로 소득과 교육수준이 높은 가구는 쾌적한 환
경의 아파트를 선호하는 반면, 소득과 교육수준이 낮은 가구는 경제적인 가격의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 "공동주택의 거주자 선호 경향" 에서는 깨끗한 수질과 공기, 녹지 공간 등을 갖춘 공동주택을 선호하고 있으며, 교통의 여건과 통신의 발달이
됨에서 이루어지던 공동주택의 도시근교 도시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옮겨지고 있으며, 거주자의 선호가 주거 내부 보다 주거 외부 공간에 더
중점을 두는 것으로 보고 있다.
- "도심거주의 선호자 및 선호 유행"에서는 모든 계층에서 주택형식은 공동주택, 거주지 위치에서는 도심주변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계층에 따라 상대적으로 주택유형에서 기능 복합이나 단독주택을, 거주지 위치에서는 도심과 도심외곽을 선호하는 계층이 있는 것으
로 나타난다.
- "수도권 주택구매의 소비와 선호특성"에서는 연령별, 소득별, 거주형태별 선호도 분석결과 자기주택 소유자의 경우 투자가치에 가장높은 우선
순위를 두고있는 반면, 전세 형태인 경우는 주택필요성이 가장 높은 가치비중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 "지방중소도시 거주자의 주택선호특성에 관한 연구"에서는 주거 환경요소는 발전가능성이나 시설의 편리성보다는 쾌적한 환경을 선호하는 것
으로 나타 났고, 접근성과 교육환경을 선호하는 일반적인 주택 선호경향이 발견되고 있다. 도시별로는 창원시가 환경의 쾌적성, 김해시는 자
녀교육, 진해시는 교통의 편리성 등에 상대적으로 높은 관심을 보인다. 선호하는 주거환경에 대해서는 도시별로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
났고, 접근성과 교육환경에서는 일반적인 주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주택구입 결정요인"에서는 쾌적성, 교육, 교통, 생활편의시설, 이웃의 순으로 나타나며,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환경과 교육이 상대적으로
높은 결과를 보였다. 지역별 분석결과 서울의 경우 교육, 교통, 쾌적성의 순이였으나 인천, 경기의 경우 쾌적성, 교육, 교통순으로 나타났다.
- 주거만족 영향요인과 평가방법"에서는 전용면적 54제곱미터~60제곱미터 소형주택 거주자는 물리적 측면 특히, 서비스면적, 거실면적, 안방면
적과 같은 공간면적 영향이 커서 주택규모의 적합성을 주요 영향으로 보고, 반면 전용면적 79제곱미터~85제곱미터 거주세대는 사회적 측면
과 관련이 높고, 노후년도와 화장실 편의성의 영향이 커서 건강과 쾌적성이 주요 영향요인으로 나타난다.
- "컨 조인트 분석을 이용한 주거선호 결정"은 신도심 거주자는 환경성 석성중 이웃관계, 주거소유 속성 중 자택, 편의 및 접근성 속성 중 직장 출
퇴근에 높은 효용가치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고, 원도심거주자는 환경성 속성 중 자연환경 및 휴깃, 주거구조 속성 중 보편적 구조에 상대적
으로 높은 효용가치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재정비구역 주민들의 주거선호요인"에서는 분석지표를 5가지 요인으로 구분하였는데 사회적 요인은 공간외부적 요소로 교육접근성, 교통접근
성, 안전성으로 환경성 요인은 공원인접성, 혐오시설인접성, 경관성으로 문화적 요인은 공공시설 접근성, 근린생활시설접근성, 서비스시설접
근성, 공간적요인에서는 공간배분, 향(배치), 시공상태로 경제적 요인은 투자가치, 지역이미지, 주택브랜드의 분석요소를 추출하였다.
여기에서 주거의 선호도를 보면 환경이나 교육수준에 따라 선호하는 주거는 달라진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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