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인천시 서구 검암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입니다.
은은한 빈티지 컬러의 청고벽돌에 철제느낌의 재질로 포인트를 준 외관이 돋보이는 이번 집은
1층 거실의 천장을 2층 까지 오픈하여 공간을 넓어보이게 하였습니다.
특히, 거실은 노출콘크리트의 벽면과 독특한 형태의 거실 조명으로
갤러리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이 집의 특징입니다.
청고벽돌에 철제로 포인트를 준 외관
건물의 외부는 은은한 빈티지 컬러의 청고벽돌에 현대적인 철제느낌의 재질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집앞에는 정원을 조성하여 거실의 창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모던 빈티지한 분위기의 현관
현관은 노출콘크리트의 벽면에 빈티지한 블랙 컬러의 바닥이 더해져
모던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그리고 화이트 컬러의 신발장에 거울을 설치하여 공간을 넓어보이게 하였습니다.
오픈천장으로 넓어진 거실
2층까지 천장이 오픈되어있어 넓어 보이는 거실은
벽면은 노출콘크리트를 사용하고 바닥은 헤링본 마루를 사용하여
모던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철제원형계단을 설치하여 계단으로 인해 공간이 답답해 보이지 않게 하였으며,
계단과 2층 나간의 컬러를 블랙으로하여 거실에 모던한 느낌을 더하였습니다.
독특한 형태의 천장등
사선의 선으로 디자인된 독특한 형태의 천장등은 갤러리를 연상케 하고,
모던한 분위기의 거실에 포인트가 되어 공간의 멋스러움을 더해줍니다.
화이트 컬러를 사용하여 깔끔하게 연출된 주방
거실과 하나로 된 구조의 주방은 화이트 타일을 사용하여 거실과의 공간을 분리하였으며,
상부장을 없애 주방이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상부장을 없앤 벽면에는 지그재그형태의 리듬감이 느껴지는
우드선반을 설치하여 공간의 재미를 더 하였고,
레일조명을 설치하여 조리시 필요한 조도를 확보해 주었습니다.
갤러리 같은 2층 거실
오픈천장으로 1층의 모습이 훤히 보이는 2층 거실은
벽면에 포인트 조명과 액자를 사용하여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이 나도록 공간을 연출하였으며,
거실 한켠에는 의자와 테이블을 설치하여 차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은은한 분위기의 안방
화이트 컬러의 심플한 느낌의 안방은 블랙컬러의 패턴 벽지를 사용하여 포인트를 주었으며,
천장에는 간접조명을 설치하여 은은한 느낌을 더 하였습니다.
또한, 화장대위에는 펜던트조명을 설치하여 화장시 필요한 조명을 확보하였으며,
안방의 문은 3연동 중문을 설치하여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심플하고 깔끔한 욕실
그레이컬러를 사용하여 깔끔한 느낌의 욕실은 독특한 형태의 세면대로
공간에 재미를 더 하였습니다.
또한, 사선천장의 아래 공간에 이동식 욕조를 설치하여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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