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6평밖에 안되는 작은 농막이지만 주말이면 도심을 떠나 우리 가족만의 쉴곳이 있다는 부푼꿈이 있다는것이 가슴벅차며 아이들데리고 짐을싸기에 분주하다 이곳에오면 이것저것 가꾸며 일하다보면 어느새 한나절이 가고 어둠이 짙어오며 등목하고나면 그기분은 정말 상쾌함 그 자체이다 화려하진 않지만 나만의 아니 우리 가족만의 자연의보고 꿈이 담겨있는곳 오늘도 그곳에서 꿈을 가꾸며 일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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