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앞둔 부부가 도회와 가까운 작은 마을에 마련한 스페인 주택입니다.
1층:독립된 생활이 가능한 별도의 주거공간과 주차장 그리고 위층으로 오르는 계단
2층:양쪽에 각각 욕실이 딸린 침실을 두고 그 사이에 주방과 거실 배치,
외부계단을 설치하여 옥상 테라스로 오를 수 있도록 함.
덩굴식물을 이용하여 도로 쪽의 시선으로부터 프라이버시를 확보하고
그늘을 만들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에너지 자원을 절약하기위해
불규칙한 다각형 모양의 테라스에 퍼골라(파고라, 덩굴시렁)를 설치하였습니다.
덩굴이 성숙한 후의 멋진 모습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