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풍수학으로 보는 가구배치

나의 이야기

by 포근한 사람 2015. 10. 18. 19:05

본문

이사를 하게 되면 이사갈 집에 가구배치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모두 고민한적 있을실꺼예요.

보통 동선을 편하게 해서 집구조에 맞춰서 배치를 하지만 요즘은 연예인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풍수지리에 맞는 가구배치를 많이 한다고 해요.


 개인적으로 절대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조금씩 따라해보면 심리적으로 안정되지 않을까 싶어요^^

혹시 이사갈때나 집안 인테리어 할때 메모해놨다가 참고하면 좋을꺼 같아

풍수지리로 보는 가구배치 안내해 드릴게요~


 

대문과 현관

대문이 있는 집은 동쪽과 남동쪽, 남쪽이 좋은기 모이게 하는데

혹시 서쪽으로 대문이 있다면 아주 안 좋다고 해서 그 집은 포기하는게 좋다고 해요.

현관은 사람의 얼굴중에 '입'에 해당되는 곳으로,

1.문은 밖에서 안으로 여는 문이 좋고, 안방과 마주보면 안좋아요.

2. 집안의 공기가 드나드는 통로이기 때문에 현관 입구를 비좁게 하는 바닥과 신발,

불필요한 물건들은 항상 깔끔히 정리해놔야 해요. 

3. 현관은 밖의 바람을 안으로 들이기 때문에 곧 재물운으로 연결된다고 해요.

그런데 거울은 모든 기운을 뺐는 역활 하기 때문에 정면에 지나치게 큰 거울을

두지 말고 측면에 두거나 그림이나 화분으로 대신하는 것이 좋아요.

안방과 마주보게 하는 것과 안방 안에 거울을 많이 두는 것도 안좋답니다.


거실

1. 전체적으로 밝게 해야 기운의 흐름을 좋게 하는데,

밝은색 벽지와 커튼, 천장에 커다란 조명을 설치하는게 좋아요.

2. 쇼파는 현관과 대각선 방향으로 하고 각진 구석 부분은 에어컨이나 관상수

등으로 채워 가능한 모서리지지 않게 하세요.

3. 벽에 색이 선명한 꽃그림을 걸어 놓으면 집안의 화목을 부르고

집나간 가족을 모이게 한다고 해요.

그리고 너무 화려한 쇼파나 커텐은 가족의 기를 해쳐서 안좋다고 하니

심플한 가구들로 배치하는게 좋아요.


 

주방

주방은 중요한 물과 불이 동시에 다뤄져서 신경써야 할 공간인데요,

1. 거실처럼  햇빛이 잘 들게 하고 식탁 조명을 설치해 항상 밝게 하는 것이 좋아요.

2. 식탁은 벽에 붙이지 않아야 기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아 좋다고 하는데

좌식용 식탁을 이용해도 좋다고 합니다.

3. 전자렌지와 가스렌지는 불의 기운이 충돌하기 때문에 가급적 멀리 두는 것이 좋고,

도마는 세로가 아닌 가로로, 칼은 그냥 보관하지 말고 칼집 수납장에 보관하세요.

4. 주방에 시계를 걸어 놓으면 재물운이 들어온다고 해요.


 

침실


                                                                       1. 현관에 들어설때 45° 각도에 많은 기가 모이기 때문에 침실 방향으로 좋은데

 마주보는 방향은 피해주세요.

2. 가급적 넓게 꾸밀수록 좋은 기운이 돋는데요, 벽지나 조명으로 분위기를 환하게 

하면 집안이 밝아지고, 약간 어둡게 하면 재물운이 쌓인다고 해요.

그렇다고 무조건 어둡고 침침하게 하는게 아니라 침구나 커튼으로 차분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시면 된답니다. 커튼은 너무 두껍고 화려한건 피해주세요. 

3. 창문은 이기가 드나드는 곳이기 때문에 침대 머리쪽과 가까우면 

기의 흐름에 충돌이 생겨서 좋지 않아요.

4. 침대는 방의 북쪽에 두고 베게는 동쪽에 두는것이 좋은데 부부의 각자 스탠드를 머리맡에 두면

금술이 좋아진다고 해요.

금전적 문제고 언쟁이 잦다면 침대를 서쪽에 두고 남쪽에관엽식물을 한쌍 놓으면

부부간의 정이 새로워 진다고 합니다.


 

욕실

욕실을 집안 중에 가장 공기가 정체되어 있는 곳인데요,

1. 가급적 밝고 환하게 꾸며 주고 기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서

이것저것 많은 물건을 들여놓지 말아주세요.

2. 집안에 고여 있는 물을 두는건 기본으로 금하는데 변기 물은 어쩔수가 없기

때문에 변기 뚜껑을 항상 닫아 주세요.

3. 기운이 탁한 곳이라 항상 욕실 문을 닫아 주고, 음기를 정화하기 위해서

작은 화분을 놔두는 것이 좋아요.

혹시 현관과 마주보고 있다면 맑은 소리가 나는 종을 달아두어 자주

소리를 내주게 좋답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적합한 집터  (0) 2015.10.21
MOU와LOI  (0) 2015.10.21
선의가 선의를 낳는다  (0) 2015.10.04
한복입는 방법  (0) 2015.09.27
절하는 방법  (0) 2015.09.27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