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6.13 선거를 앞두고 정치에 몸담고 있거나 정치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이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평소 동네에서 잘 보이지도 않던 분들도 각자의 색채를 띄며 나름에 정치적인 공약들을 내 세우고 있다. 여태 많은 당선자들은 그 곳에 오래살고 자생단체 참여를 기초로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정치라는 강력한 리드쉽과 사회적 책임감, 혼란스럽고, 얄궂으며, 다중적인 정치성격의 정제된 융합은 뒷전이고, 다양한 모습으로 포장하고 나타나 명예를 우선하는 사람들로 인하여 그 지역 발전에 장애요소가 되는 이롭지 못한 당선자들도 많이 있었다.
당의 뚜렷한 색깔에 정치적 이념과 방향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정치활동을, 정치적 소신이 결여된 사람들이 정치를 한다면 그 지역주민과 지역발전에 역행하는 것이 아닐까. 정치집단인 당은 이념이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 정치활동을 하는 것이다. 공천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당장 당을 바꾸거나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기준없는 사람들도 많이 본다. 정치는 싸워서 쟁취하는 것 보다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을 위해 헌신하는 것이다.
사회 혁신만 외치며 사회불만을 토로만하거나 국민을 선동하는 진보주의도 정권을 잡으면 결정권자는 보수주의로 변화할 수 밖에 없다. 정권을 쟁취하고도 개혁과 혁신만을 주장하면 국민은 불안하고 국정은 혼란속으로 빠져 들게 된다. 진보도 보수나 중도보수로 변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안정속에 성장을 원하기 때문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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