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후 해발 530m 청정지역에서 다시 찾은 자연의삶
십 년동안 마음에 품었던 집을 비로소 현실에 옮겼습니다.
줄곧 아파트에 살았던 집주인은 은퇴 후 전원생활을 꿈꿨는데요
그러던 차에 화악산과 청도 남산 사이에 전원주택 단지가 들어선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집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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