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귀농 귀촌마을
포근한 사람
2016. 8. 1. 17:23
처음 이름도 성도 사는곳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렇게 뜻을 같이하여 만들어가는것 정말 믿어도 될까? 과연 말처럼 잘 진행이 될까? 하는 의구심으로 가득 했지만 실상 참여를 하여 직접 마을을 만들어나가는 모습과 나도 내 마을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했다는 자부심이 마음을 물클하게 합니다.믿겨지지 않지만 결국은 해 냈습니다.누가 말하기를 정말 어려운 일인데 하면서 걱정도 했지만 이렇게 완성된 마을을 보니 결과론에 참여가족 모두 기쁨 그 자체입니다.사실 땅을 구입해서 집하나 짓는다는것 정말 어렵고 힘듭니다.장단점은 있겠지만 그래도 여럿이 머리맞대고 어려운일은 의논해서 이제는 내것만이 아닌 우리마을 모두 아름답게 가꾸어야 겠다는 생각 정말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답니다.